*** (재)동화경모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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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17-11-02 10:03:21 , Hit : 1804 )
제목   문재인 대통령, 이북향토문화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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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체육대회에서 밝혀 ... 성역화사업 급물살 탈 듯
대통령 총리 함께 언급하며 도민사회 시급한 현안으로 급부상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지역에 대한 향토문화와 무형문화재 발굴을 지원하겠다고 밝혀 동화경모공원의 성역화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문 대통령의 언급으로 인해 기존의동화경모공원에 이북도민기념탑과 역사박물관 건립 뿐 만 아니라 문화예술공간 역시 성역화 사업의 주역으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은 지난 10월22일 제35회 대통령기 이북도민체육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남북 간 동질성 회복을 위한 북한지역 향토문화의 계승과 발전, 무형문화재 발굴에 대한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지난 8월7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북5도청 통일회관을 방문 최종대 연합회장과 김덕순 5도위원장 등 도민사회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민사회의 성역화 사업을 적극 검토하라고 당시 참석했던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에게 지시한 것과 일맥상통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문 대통령이 도민사회의 최고 관심사인 성역화사업에 대해 이날 직접 언급함으로써 이를 실천해 가시화시키는 것이 도민사회의 시급한 현안으로 떠오르게 됐다.
이에따라 도민사회는 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언급한 성역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시키기 위해 마스터플랜과 성역화준비를 전담할 공간 마련 등에 분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성역화사업의 주체로 이북5도위원회를 시사함에 따라 향후 이에대한 협업체계의 마련도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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