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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17-12-12 14:13:07 , Hit : 1686 )
제목   서예한문 이호성(함남) 영예의 대상 수상
첨부 #1   이북도민.JPG ( 2.70 MB ), Download : 1


제10회 이북도민 통일미술대전에서 서예한문 부문에 ‘즉사’를 출품한 함남 출신의 이호성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 한국화 부문에 ‘설경’을 출품한 황해 출신의 김정임씨, 문인화 부문에 ‘새벽바람’을 출품한 경기 출신의 남은희씨, 서양화 부문에 ‘통일기원’을 출품한 황해 출신의 정영철씨가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이북5도위원회는 지난 12월 11일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내 서울 메트로미술관에서 통일미술대전 개막식과 시상식을 동시에 개최하고, 수상자들의 수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김덕순 이북5도위원장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우리 이북도민 통일미술대전은 이북도민 1,2세대 어르신부터 3,4세대 후계세대, 그리고 탈북민께서 보내주신 작품 중에서 수작을 선정해 전시해 왔다”며 “여러분이 만나게 된 이 글씨와 그림은 기나긴 헤어짐의 세월 동안 우리 이북도민과 탈북민을 감싸주고 ‘만남의 약속 지켜내자’ 다독여주신 서신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대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은 축사에서 “문화예술인들의 기량을 선보인 이번 통일미술대전이 출품자 모두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이북도민회도 예술을 통한 도민활동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일미술대전은 이북5도위원회가 통일부와 (사)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공동후원으로 이북도민의 정서함양 및 예술적 소질 계발을 통한 도민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08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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