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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17-12-07 11:15:19 , Hit : 1609 )
제목   최영식 추모관장 대통령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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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민 청년들의 자유민주통일의 함성이 구기동 통일회관에서 울려 퍼졌다.
이북도민청년연합회는 제28회 “이북도민 청년의 날” 행사를 지난 11월218일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통일회관 5층 대강당에서 1백50여명의 청년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한욱 이북도민청년연합회 대표의장과 최종대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 김덕순 이북5도위원장, 이상철 일천만이산가족위원장을 비롯해 각도 1세어르신들과 청년회원들이 함께했다.
또 이상철 초대 청년연합회 대표의장을 비롯한 역대 대표의장과 공동의장 등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또 이날 대회에서는 올 한해동안 펼쳐졌던 청년사회의 애향활동 등이 보고됐다.
박 한욱 대표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 한해를 회고하며 “올 한해 동안 이북도민청년들은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하늘과 땅에서 애향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실향민의 후예로써 그리고 이북도민의 정신을 계승하며 분투노력하는 뜨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며 “이같은 애향사업에는 청년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동의장들이 항상 함께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청년회원들의 참여와 땀방울 때문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최종대 연합회장과 김덕순 5도위원장 그리고 이상철 위원장도 각각 격려사를 통해 청년회원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청년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최영식 추모관장( 황해도중앙청년회 자문위원장) 등 5명이 대통령 표창 등을 받았고, 윤일영 도민연합회 사무총장의 외손자인 황건우군이 드론 시연을 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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