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동화경모공원 ***

로그인
작성자   관리자  ( 2019-08-08 11:08:37 , Hit : 122 )
제목   경모공원 분양촉진비 등 주요현안 논의
첨부 #1   경모4차.JPG ( 2.25 MB ), Download : 0


8월말까지 법리검토 끝내고 이사회 개최키로
다양한 의견 나누며 제4차 임시이사회 개최

동화경모공원이 지난 7월 30일 2019년도 제4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경모공원 활성화를 위한 분양 촉진비 예산 집행의 건 등 현안을 다양하게 논의했다.
경모공원은 이날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통일회관 3층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회의실에서 김한극 동화경모공원 이사장을 비롯해 조성원 평남도민회장, 송남수 평북도민회장, 염승화 함남도민회장, 라기섭 함북도민회장, 윤일영 미수복경기도민회장, 김지환 미수복강원도민회장 등 각도 이사들과 김인철 경모공원장, 안성항 감사, 백군태 도민연합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김인철 공원장의 전차회의록 낭독이후, 동화경모공원의 주요현안인 분양촉진비 집행의 건, 기타안건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고, 특히 분양촉진비 집행 등과 관련, 8월말까지 법률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회의를 다시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김한극 이사장은 “법률적 검토 내용이 부정적인 결과가 나와서 당장 시행을 할 수가 없다”며 “여러 이사님들의 뜻은 알겠지만 모든 것은 적법한 가운데 진행되고, 집행되어야 하며 이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또 “적법하지 않은 것을 집행한다면 사의를 표명하겠다”며 “적법하지 않은 것도 가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다른 이사들은 “법률검토가 공익법인과 수익법인인지도 모르는 곳에서 이뤄졌다”며 “추모관 분양을 위해 광고도 하지 말라는 것이냐”고 맞서기도 했다.
이에 따라 이날 이사회에서는 현재 법률검토내용과 다른 법률자문을 받아 8월중에 이를 총괄하는 이사회를 다시 개최키로 했다.
한편 이날 이우열 감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지난 22일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김인철 공원장이 밝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북도민회장단 속초시장과 환담
청년사회 하계수련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