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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21-03-12 15:20:05 , Hit : 240 )
제목   허덕길 회장 헌화하며 삼일정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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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합회 독립정신 고취하며 행사 펼쳐

이북도민청년연합회가 주관하고, (사)3.1운동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서울 남산 장충동 소재 삼일운동기념탑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문천 청년연합회 대표의장과 이정은 (사)3.1운동기념사업회 대표회장을 비롯해 허덕길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 오영찬 이북5도위원장 등과 각도 청년회장 그리고 청년회원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3.1절 선언, 공약삼장, 만세삼창, 헌화,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우리가 지금 이렇게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까지 바쳐가며 나라를 지켜낸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선열들의 국가를 위한 고귀한 희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삼일정신을 계승해 자유민주통일을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허덕길 도민연합회장은 청년연합회가 주관하며 청년들의 독립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해 박수를 보냈다.



배문천 청년연합회 대표의장 취임
3월 연합회 경모공원 이사회 관심 모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