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동화경모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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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21-02-26 15:47:17 , Hit : 611 )
제목   3월 연합회 경모공원 이사회 관심 모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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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도 도민회장단 모두 참여하는 기념식수 예정
허덕길 회장 동분서주하며 해빙무드 이끌어
“화합과 참여” 큰 틀에 공감하며 한목소리

3월3일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이사회와 3월11일 개최 될 예정인 동화경모공원 이사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모공원 이사회가 예정되어 있는 11일에는 7개도 도민회장단이 모두 참여하는 기념식수가 예정되어 있어 도민사회 안팎에서도 주목되고 있다.
이처럼 두 회의가 눈길을 끄는 것은 2019년 말부터 시작된 도민사회 지도자들 간의 애향사업에 대한 이견으로 7도 도민회장들이 모두 참석하는 행사가 사실상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해 도민지도자 갈등의 직접적인 당사자가 아닌 전승덕 평남도민회장과 허덕길 평북도민회장이 회장단에 입성하며 회의 때 마다 7개 도민회의 화합과 참여를 제의하며 도민지도자들의 단결을 화두로 던졌다.
이와함께 지난해 말 2019년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염승화 이북도민연합회장이 “코로나 19 등으로 도민사회 안팎이 어려운 상황인데 도민사회 지도자들 역시 과거의 모든 것을 벗어 버리고 화해와 화합의 길로 가야한다”고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다.
결국 이 같은 움직임은 올해 허덕길 도민연합회장 체제가 들어서며 더욱 힘을 받게 됐고, 3년여 동안 도민지도자들 간의 불편한 동거는 해빙무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허덕길 연합회장이 이견을 보였던 지도자들을 수차례 만나며 양측의 이견을 좁혔고, 허 회장의 이 같은 동분서주가 3월3일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이사회와 3월11일 개최될 동화경모공원 이사회에서 결실을 맺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원칙을 강조했던 일부 도민사회 지도자들도 화합이라는 큰 틀에 공감하며 참여와 대화합에 한목소리를 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법적절차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일부의 문제 역시 물밑조율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며 큰 걸림돌이 안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또한 3월15일 신임 공원장이 임명장을 받게 되면, 지난해 촉발된 경모공원의 일련의 사태 역시 한 단락 마무리국면에 접어들며, 신임 공원장을 중심으로 경모공원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애향사업으로 방향전환을 하는 등 그동안의 혼란을 정리하고 심기일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허덕길 회장 헌화하며 삼일정신 강조
설 연휴, 방역당국 지침 따라 대응방역 성공적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