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동화경모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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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21-02-10 10:47:02 , Hit : 682 )
제목   허덕길 회장 등 통일부 특별인터뷰
첨부 #1   허덕길.JPG ( 2.06 MB ), Download : 2



설날 연휴기간 임진각 망배단에서 상영

허덕길 동화경모공원장 겸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을 비롯해 김용하 통일경모회 이사장 그리고 한정길 함남도지사 등 도민사회 지도자 3인이 설날을 맞이해 통일부가 진행한 특별인터뷰에서 코로나 19가 하루빨리 극복돼 일상으로 돌아가고, 8백50만 이북도민들의 이산가족상봉을 염원했다.
통일경모회가 매년 설날 임진각 망배단에서 개최한 망향경모제가 코로나 19 사태로 취소되자 통일부는 이북실향민 대표를 인터뷰해 이산가족들의 망향의 목소리를 동영상으로 방영키로 했다.
이에따라 허 회장 등은 2월2일 통일부와 인터뷰를 통해 생사확인과 서신교환 그리고 이산가족상봉 등을 염원했다.
또한 고향을 갈수 없는 이북실향민들 입장에서는 설날 망향제를 지내며 임진각 망배단에서 차례를 모시는 것이 고향에 못 가지만 그나마 불효에 속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가슴 아프기 짝이 없다며 코로나가 하루빨리 퇴치되어 이북실향민들끼리 동향애를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하기도 했다.
특히 허 회장은 코로나 백신이 곧 보급이 되어 상반기는 어렵지만 올 하반기에는 고향과 가족을 향한 애향행사가 다시 개최되길 희망했고, 매년 계획했던 상반기 애향사업의 집행을 하반기에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이북실향민들의 애향활동을 강화하며 참여와 단결을 도모하며, 그 기반위에서 도민사회의 정체성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진각 망배단에 차례상 마련
설날연휴기간 경모공원 전면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