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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20-12-04 13:52:40 , Hit : 1341 )
제목   도민사회 2021년도 신년회 비상
첨부 #1   애향행사.JPG ( 2.19 MB ), Download : 2



연말연시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축소 불가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국면으로 사실상 안개국면
내년 상반기 도민의날, 시군민회 행사 등도 여파 따를 듯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 19’사태가 3차 대유행 조짐을 나타내며 2021년도 각도민회의 첫 애향행사인 신년회 행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도민사회는 이미 연말에 개최됐던 송년회 등을 대거 취소하고 마음으로만 정을 나누는 등 비대면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상황은 매년 1월 초에 개최됐던 각 도민회의 신년회 행사에도 영향을 미쳐 내년에는 축소하거나 연기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2월부터 폐쇄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이북5도청 통일회관 5층 강당의 경우 실질적으로 대관 접수를 받지 않는 상황이어서 현실적으로 신년회를 개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각 도민회는 통일회관 인근이나 종로 등 음식점에서 도민회의 소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소된 형태로 신년회를 개최하는 방안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도민사회의 한 관계자는 “올해 2.5 사회적거리두기와 2단계 거리두기 등 코로나로 인해 결국 이북도민사회의 최대 행사인 대통령기 이북도민체육대회가 취소되는 상황이 됐다.”며 “임진각 망배단에서 매년 개최된 망향제 행사마저도 ‘코로나 19’사태를 넘지 못하고 50년 만에 열리지 않게 됐고, 상반기 각 도민회의 최대 애향사업인 ‘도민의 날’ 행사 역시 하반기로 연기되며 소수 인원이 식사로 대체하는 일이 벌어졌다”며 애향행사 개최가 내년에도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백신이 나와도 백신공급이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상반기가 아닌 하반기에나 애향행사 개최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매년 계획했던 상반기 애향사업의 집행을 하반기에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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