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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20-12-04 13:41:42 , Hit : 93 )
제목   평남도민회 유지친목회 코로나로 6개월만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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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도민회가 강서군 출신의 김희철 북한연구소장을 초청해 안보강연회를 개최했다.
평남도민회는 지난 11월 1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소재한 그레이스리호텔 일식당 ‘아리연’에서 코로나 19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며 유지친목회를 개최했다.
중앙도민회 주관으로 매월 열리는 유지친목회는 코로나19로 인해 6개월 만에 열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친목회에는 강인덕 전 통일부장관, 박용옥 전 평남지사(전 국방부차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전승덕 도민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우리 모두가 많은 희생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등 안타까운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스스로가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조금씩 배려하고 양보하며 살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평양상인 경성 탐방기’, ‘통일비용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라는 제하의 서적을 출간한 김희철 북한연구소장이 ‘생활 속의 북한알기- 통일 후 북한의 유망업종’을 주제로 안보강연을 진행했다.
김 소장은 이북 고향의 흙을 들여와 통일동산에 식수하는 방법과 이산가족 1세의 머리카락이나 손톱 등을 보관해 통일 후 고향 땅에 가져가는 일 등 이북도민사회가 할 수 있는 몇 가지 사업방안을 참석자들에게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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