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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19-05-14 10:47:57 , Hit : 226 )
제목   미수복강원 통일염원 울려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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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복강원도민들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통일을 염원하는 목소리가 강원도 철원에서 울려 퍼졌다.
미수복강원도민회는 지난 5월3일 강원도 철원 망배단에서 미수복강원도민회의 제30회 합동망향제 행사를 거행하며 고향수복과 도민 화합을 강조했다.
이날 미수복강원도민회는 합동망향제를 거행하며 도민들의 명예와 화합 그리고 단결을 도모하고, 통일의지를 드높이는 등 도민들에게 일체감과 자긍심을 부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환 미수복강원도민회장을 비롯해 회장단, 군민회장단, 군수단 등 도민사회의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또 이현종 철원군수, 윤성보 강원도청 총무행정관, 한금석 도의회 의장, 문경훈 군의회 의장, 심진섭 청성부대장, 송유철 철원경찰서장, 남흥우 철원소방서장 등도 함께했다.
김지환 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우리는 70년이 다 되어가는 길고 긴 세월동안 그래도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는 막연한 바람속에서,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30년째 이렇게 제례를 올려 왔다”며 “내년에는 꼭 고향에 돌아가서 사랑하시던 이 못난 불효자식이 왔음을 고하고, 제례를 올리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고 말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도 대독한 인사말을 통해 “하루빨리 그리운 고향땅에서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 친지들을 다시 만나 옛 이야기도 나누며,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오늘 망향제가 통일염원의 함성으로 울려퍼져 고향 북녘땅과 북녘 형제자매들에게 메아리쳐 자유민주통일의 바람이 전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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