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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19-04-25 10:11:55 , Hit : 219 )
제목   애향의 달 5월 애향행사 줄이어
첨부 #1   애향의달___함북운영위원회의.JPG ( 2.18 MB ), Download : 0




애향의 달인 5월을 10여일 앞두고 도민사회가 이를 준비하며 성공적인 애향활동을 펼치기 위해 만전을 기하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특히 5월에는 각 도별로 상반기 최대 행사인 도민의 날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관계자 회의 등을 거쳐 예산편성과 도민화합 잔치 프로그램 등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다각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도민사회는 오는 4월27일 정부과천청사 대운동장에서 시작되는 함북도민의 날을 시작으로 5월중에 황해, 평남, 평북, 함남, 경기, 강원 등 줄줄이 도민의 날 행사가 진행된다.
또 오는 5월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등에 거주하고 있는 해외이북도민 1백여명이 참가하는 고국방문단 행사도 이어진다.
이 기간 중에는 또 이북5도청 개청70주년 행사도 함께 개최돼 더욱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강원도 산불 여파로 세부계획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강원도 속초에서 진행되는 ‘2019 실향민 역사문화 축제’가 5월31일부터 6월2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에따라 도민사회는 도민의 날 행사를 위해 도별로 체육회 회의를 비롯해 확대운영위원회, 도민회 지도자연석회의, 회장단 회의, 확대 임원회의, 고문단 회의 등을 개최하며 도민화합을 위한 도민의 날 행사에 대한 준비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또 도민사회의 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도청과 도민회의 사무국장 등도 조만간 간담회를 개최하고, 2019년 국외이북도민 고국방문단 초청행사 등 관련 현안을 논의하며 협조체제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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