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동화경모공원 ***

로그인
작성자   관리자  ( 2021-02-05 15:03:30 , Hit : 10695 )
제목   설날연휴기간 경모공원 전면폐쇄
첨부 #1   사본__DSCF9142.jpg ( 2.25 MB ), Download : 256
첨부 #2   경모_설날.jpg ( 958.3 KB ), Download : 150



도민 3만 여명 설날 연휴 앞둔 6(토), 7(일)일 성묘
연휴 끝난 20, 21일에도 대거 몰릴 듯

동화경모공원이 설날 연휴 기간 코로나 19 대응방역의 최대 분수령이 될 수 있어 재 확산 방지차원에서 정부 방역당국의 권고를 받아들여 전면폐쇄 결정을 내렸다.
이에따라 많은 이북도민 성묘객들은 설날을 앞둔 지난 6(토)일, 7(일)일, 그리고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까지 4만여명이 성묘를 할 것으로 경모공원측은 추정했다.
경모공원은 평년 설날 당일날 7만여명의 도민들이 참석한 것을 비교하면 거의 절반 가량이 성묘를 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 연휴가 끝난 20, 21일에도 예년처럼 경모공원을 방문할 수 있어 막바지 성묘객들이 경모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모공원은 설날연휴 전면폐쇄를 위해 홈페이지의 팝업창과 전화 ARS 등을 통해 연휴기간 경모공원의 코로나 19 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전면폐쇄를 공지했다.
또 허덕길 동화경모공원 이사장을 중심으로 특별성묘대책반을 가동해 혹시 모를 설날 명절 기간 도민의 안전과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경모공원의 한 관계자는 “이처럼 도민들의 성묘는 정부의 코로나 방지 대책으로 국립묘지가 모두 폐장하는 등 TV와 신문 등에서 방문자제와 거리두기 홍보가 대대적으로 진행되며 서둘러 성묘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게 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정부 방역당국의 코로나19 대비 장사시설 연휴 방역대책에 따라 성묘를 폐쇄하는 조치를 내리게 됐다”며 “이에따라 미리 성묘하기, 최소인원 방문하기, 머무는 시간 줄이기 등의 내용을 경모공원 홈페이지와 문자 등을 통해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제1추모관과 제2추모관 등도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 폐쇄, 실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내용을 발송했다.




허덕길 회장 등 통일부 특별인터뷰
경모공원 올해 첫 정기이사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