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동화경모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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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21-01-06 16:12:01 , Hit : 358 )
제목   허덕길 경모공원 이사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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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원 등 격려하며 ‘묘역’아닌 ‘성역’ 탈바꿈 경주

2021년 신축년 새해 동화경모공원이 ‘묘역’이 아닌 ‘850만 이북도민들의 성역’으로 탈바꿈을 다짐했다.
허덕길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 겸 동화경모공원 이사장은 1월5일 경기도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서 취임인사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경모공원 임직원들의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2.5단계로 경모공원 이사진이 전원 참석치 못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이사장으로 활약한 염승화 함남도민회장이 인수인계를 겸해 함께 했다.
허 이사장은 “지난해 공원장 대행을 하며 경모공원 현장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듣고, 여러 모습을 보게 됐다”며 “불미스런 일들도 있었지만 ‘읍참마속’의 마음으로 위기를 넘어섰고, 이제 미래를 향해 더욱 더 땀을 흘리자”고 말했다.
허 이사장은 특히 “코로나 19 라는 전대미문의 사태속에서도 전임 염승화 이사장께서 경모공원의 흑자를 이뤘다”며 “올해 역시 이 기조를 발판으로 더 많은 흑자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염승화 전임 이사장도 “지난 한해 코로나 등으로 정말 어려움이 많았는데 여러분들이 내일처럼 많은 도움을 주어 대과없이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됐다”며 이임인사를 통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함께 한 전례원 등 직원들은 한달에 다섯 번 총 60여차례 경모공원을 방문하며 솔선수범한 전임 염 이사장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전임 염 이사장은 신임 허 이사장에게 취임 꽃다발을 전달하며 이사장 취임을 축하했고, 인수인계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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