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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19-11-27 13:46:52 , Hit : 31 )
제목   이북도민청년연합회, ‘제30회 청년의 날’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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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이북도민 청년의 날 기념식이 지난 11월 23일 오후 5시 이북도민청년연합회 주최로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통일회관 강당에서 조후일 이북도민청연연합회 대표의장과 각 도 청년회장을 비롯해 김한극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 박성재 이북5도위원장, 조성원 평남도민회장, 이상철 초대 청년연합회 대표의장 등의 내빈과 청년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은 청년연합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이북도민청년헌장 낭독, 내·외빈소개, 경과보고영상, 유공회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조후일 대표의장은 대회사에서 “이북도민청년회원들은 조국통일의 역사적 사명을 충실히 구현해 나갈 것이며, 청년사회의 화합을 이뤄 평화적 통일을 이루는 희망의 꽃으로, 통일역군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며 “청년사회의 여러 선배님들께서 말씀해주신 금과옥조 같은 말씀 중에 동고동락하며 ‘애향 참여 통일’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실천에 옮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한극 연합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내년에도 한반도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크나큰 일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우리 청년들이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으로 보여줘야 하는 때”라며 “오늘 이 행사가 청년회원 모두에게 희망을 주고, 도민사회 전체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더욱 더 하나가 되어 큰 물결을 이루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재 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그동안 청년회원들은 생업과 청년회 활동을 병행하며 선대의 유업인 ‘통일과업의 성취’를 앞당기기 위해 남다른 애향심으로 도민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도민사회를 이끌어 나갈 통일 일꾼으로서 청년회 조직을 강화하고 도민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선봉자의 역할을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성규 황해청년회 감사, 김석원 평남청년회 고문, 이성우 평북청년회 부회장, 원태언 함남청년회 자문위원, 남상억 함북청년회 자문위원 등이 대통령표창을 받는 등 유공청년회원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정상희(경기)씨 통일미술대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