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동화경모공원 ***

로그인
작성자   관리자  ( 2019-11-27 13:45:10 , Hit : 30 )
제목   정상희(경기)씨 통일미술대전 대상




제12회 이북도민 통일미술대전에서 문인화에 작품 ‘황국’을 출품한 미수복경기도 정상희 씨가 영예의 국무총리상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북5도위원회는 제12회 이북도민 통일미술대전 심사결과를 11월 18일 이북5도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이 같이 선정결과를 설명했다.
올해는 문인화에 미수복경기도 정상희 씨가 영예의 국무총리상인 대상에, 행정안전부장관상(3명)과 통일부장관상(1명)인 금상에는 황해도의 박정욱(서예한문), 평안남도 현복례(서양화), 함경남도 김연희(한국화), 미수복경기도 김성태(서예한글) 씨가 각각 영예를 차지했다.
이북5도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는 9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국내외 이북도민을 대상으로 서예한문·한글, 문인화, 서양화, 한국화 등 4개 부문에 걸쳐 115점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들은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11.14)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4명, 은상 5명, 동상 10명, 특선 10명, 입선 85명 등 총 115명이 선정됐다.
이북5도위원회는 이번 통일미술대전 수상작을 비롯한 입선작과 심사위원, 초대작가 작품 등 총 124점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한국미술관 3층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12월 4일 시상식과 함께 11일까지 전시한다고 말했다.



이북도민청년연합회, ‘제30회 청년의 날’ 거행
‘학생반공의 탑’ 헌화 분양하며 의거학생들의 넋 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