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동화경모공원 ***

로그인
작성자   관리자  ( 2019-09-24 15:19:30 , Hit : 56 )
제목   도민연합회 고문단 간담회 개최
첨부 #1   고문단.JPG ( 4.41 MB ), Download : 1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고문단 간담회가 지난 9월20일 서울 중구 소재 중식당 동보성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한극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도민회 회장단이 참석했고, 조내벽, 박용옥, 김일주, 박기정, 장명희 고문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고문소개, 회장단소개, 김한극 회장 인사말, 2019 주요도민애향사업보고, 대통령기체육대회 공지사항,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한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를 했는데 일정들이 맞지 않아 이제야 고문님들을 모셔 고견을 듣는 자리를 만들게 됐다”며 죄송한 마음을 밝히고“오늘 간담회가 도민사회의 정체성과 가치를 드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조내벽 고문은 경모공원을 조성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경모공원의 재단건전성과 외부인사들의 사외이사 영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용옥 고문은 현 정국을 이야기하며 이북도민사회 역시 정체성을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안팎으로 어려움이 많을 것 같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김일주 고문은 나라의 위기를 밝히는 국민들이 많다며 토론교육이 중심인 시민교육을 통해 이를 극복해야하고, 도민사회에도 2,3세 도민들을 대상으로 시민교육을 전개하자고 강조했다.
장명희 고문은 아시아빙상경기연맹 회장으로써 겪었던 북한의 체육계에 대한 다양한 경험 등을 밝히며 일본 동계올림픽의 남북한 단일팀 구성에 대한 전망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고문단회의에는 김한극 도민연합회장을 비롯해 조성원 평남회장, 염승화 함남회장, 라기섭 함북회장, 윤일영 미수복경기회장, 김지환 미수복강원회장 등이 참석했고, 송남수 평북회장은 도민회의 김홍일 장군 추도식 행사일정으로 불참했다.




총 285명 제19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출범
함남도민회 자매부대서 망향제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