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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2019-02-20 15:36:46 , Hit : 257 )
제목   올해 첫 도민연합회이사회, 주요현안 의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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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민 권익증진 등 사업계획 추진
도민연합회 대의원 총회 오는 2월27일 개최
베른트 장관 등 독일방문단 도민사회 방문 총력


올해 이북도민사회의 주요애향사업은 850만 이북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이북도민의 권익증진과 통일역량을 굳건히 하기로 했다.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는 지난 2월20일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통일회관 3층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회의실에서 올해 첫 도민연합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또 오는 3월6일 이사회에서 확정된 내용 등을 대의원총회에 상정해 의결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한극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을 비롯해 조성원 평남도민회장, 송남수 평북도민회장, 염승화 함남도민회장, 라기섭 함북도민회장, 윤일영 미수복경기도민회장, 김지환 미수복강원도민회장, 이주홍 감사, 백군태 도민연합회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주요사업 보고, 수지결산 보고, 감사보고,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올해 사업계획과 관련, 안보와 통일의 중추세력으로서의 역량 확충, 후계세대 육성 지원, 탈북자 정착 지원, 이산가족 상봉 촉구, 해외동포 친교 및 유대강화, 대통령기 체육대회 도민참가 확대 및 위상제고, 이북도민연합신문과 Ey TV의 위상 제고 등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베른트 독일 특무장관과 대표단의 도민사회 방문과 관련, 일정과 주요현안 등이 설명됐고, 성공적인 도민사회 방문을 위해 총력을 경주키로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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